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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유엔미래보고서2045를 읽고
서 명  유엔미래보고서2045
작성자  ○○○  조회 : 4642  작성일 : 2015-11-02

 

 

 미래는 어떻게 변할지 불분명하기에 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와 같은 대중매체를 통해 미래사회를 그려내고 있다. 영화에서 나타나는 미래사회는 우리에게 긍정적이기도 하고 부정적이기도 하다. 취업을 준비하는 차에 미래사회의 양상을 헤아려야 비전을 발견 할 수 있을거 같아서 미래와 관련된 영화를 찾아보았다. 모든 남성들의 가슴속에 포스를 심어준 '스타워즈 시리즈'는 우주와 관련하여 참으로도 발전된 미래상을 그려내고 있다. AI로봇들도 나타나고 무인자동차와 같은 발달된 비행선들과 자동차도 나온다. 터미네이터를 보아도 AI로봇을 넘어서 휴머노이드를 넘어선 기계가 나온다. 인공지능이 너무나도 발달하여서 인류를 멸망으로 만드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아일랜드에서는 바이오프린트 기술을 넘어서 클론을 만들어서 인류가 삶을 연장해 나간다. 영화 하나하나를 간단하게 볼 때는 화려한 액션과 뛰어난 스토리만 보이지만, 자세하게 보면은 미래사회에 하나하나가 나타날 장비들이다. 이렇게 미래사회를 볼 수도 있기에 우리는 더욱이 미래사회가 궁금해지며 기대하게 된다.




 

 미래사회가 너무나도 궁금해서 유엔미래보고서2045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본 부분은 인공지능, AI로봇, 지구온난화 부분이었다. 거기에 대체에너지도 조금은 알아보았다. 

 

  싱귤래리티, 인공지능 기술이 너무나도 발달하여서 미래학자들이 미래를 예측할 수 없게 되는 시점을 말한다.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도 너무나도 신기한 일인데 발달이 너무나도 빨라서 예측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놀라웠다. 인류가 생기고 나서 가면 갈수록 빠른 발전이 이뤄지고 있다. 구석기에서 신석기로 넘어가는 시기에 돌을 갈고 토기만을 만드는데에 약70만년이 걸렸다. 그러한데 산업화가 이뤄지고 나서는 3세기만에 인류는 약70만년이 이룬 발전보다 더 많은 발전을 이뤘다. 싱귤래리티 이후에는 얼마나 많은 발전이 이뤄질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합쳐지기에 가능한 크나큰 발전. 세상에 있는 많은 정보들을 모아서 융합하여 나오는 새로운 정보들이 어떠한 결과를 이뤄낼 것인가가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본다. 

 

 

 



 

 3D프린터는 지금 나와있는 과학기술의 산물이며 우주산업에 크나큰 도움을 줄 기술이다. 미래 사회에 보편화될 3D프린터를 위해서라도 우리는 3D프린터에 대한 소양을 길러 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 학교에도 이 기술을 가르쳐 주는 강의가 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이 기회를 잡지 못했던 것은 그만한 가치를 알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3D프린터를 우주정거장에 보내어 재료만 있으면 필요한 물품들을 만들어서 우주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현재 3D프린터의 한계는 만드는 속도가 너무나도 느리다는 것이다. 그래서 HP회사에서는 2016년에 지금의 속도에 10배 빠른 3D프린터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현재 딱딱한 재료만이 아닌 인체에 이용되는 재료까지도 사용하여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할 수 있다. 바이오 프린터로서의 기능도 이뤄지고 있다. 최근에 미국의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일부 인체 장기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다. 가격은 50만원대로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이다. 3D프린터는 4D프린터로 더 발달하며 우리 일상에 크나큰 도움을 줄 것이다. 집조차도 프린터로 만들어 500만원 정도로 집을 하루만에 만들 수 있는 기술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지구온난화에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사실은 그 무엇보다 2021년도에 예측되는 지구 평균 온도 1도의 상승은 막을 수 없지만 그 이후에 있을 지구 평균 온도 2도의 상승은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각 나라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로 약속하고 지켜나가는 모습에서 볼 수 있듯이 지구온난화는 인류에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우리가 발전된 미래를 편안하게 누리기 위해서는 인류가 보존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지구온난화를 막아야 한다. 위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 지구평균온도가 2도만 올라가도 살아가기 척박한 시기가 되어버린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모습과 같은 현상이 이뤄날 수가 있는 것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인류의 보존을 위해서라도 지구온난화를 막는 것이 의무가 되어야 할 것이다.

 

 화석연료인 휘발유를 사용하는 지금 이 시기에 다른 에너지들이 급 부상하고 있다. 그 이유는 다들 알고 있다시피 한정된 자원량 때문이다. 우리는 무한한 자원을 요구하고 있다. 그로서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재생에너지는 풍력에너지와 바이오 연료, 태양광 에너지, 핵 에너지가 대표적으로 있다. 풍력 에너지는 유럽쪽에 90%이상 있을 정도로 유럽쪽이 잘 갖춰져 있다. 바이오 연료의 발전은 옥수수가 대표적으로 큰 작물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태양광 에너지는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재생에너지가 되었다. 태양광 에너지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바라보는 전망이다. 핵 에너지는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위험성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이다.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대표적으로 볼 때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만큼 너무나도 큰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인한 지역을 아직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위험성이 함께 한다. 그래서 많은 나라들이 크나큰 에너지보다는 위험성을 줄이고자 원자력 발전소를 중단해나가는 추세이다. 핵 에너지 중에서도 핵 융합에너지는 안정성이 있다고 보장되어 핵 융합에너지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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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에너지 단가가 화석연료와 같아지는 그리드 패리티 효과가 되는 시점에 화석 연료 사용은 현저히 줄어들며 사라질 것이고 재생 에너지가 새로운 대체 에너지로서 주가 될 것이다.



 

 아까 자세히 보지 못한 AI로봇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 때 무인기와 무인자동차, 도우미 로봇 그리고 더 나아가 휴머노이드라는 개념에 대해서 보게 된다.



 

 소형 무인기로 많이 알려져 있는 드론은 우리 삶에 보편화 되어가고 있다. 레크리에이션으로서 9만원 조금 넘는 가격대에 살 수 있는 드론이 있을 정도이다. 멀지 않는 미래 산업 창출 로봇인 것이다. 현재 방송사에서는 자연관경을 찍는데 사용 되기도 하며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는데 많이 사용되기도 한다. 놀랍게도 본래 드론은 군사적 목적으로서 개발되었다. 적진을 살피는 역할로서 그리고 자폭기와 같은 역할로서 사용되었다. 우리는 흔히 알지 못했지만 실로 있었던 미국의 드론을 사용한 전쟁도 있었다. 미국이 2010년도에 폭격을 가하는데 사용하였지만 관심이 무딘 우리는 잘 알지 못했었다. 이렇게 군사목적으로 사용되었던 무인기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아마존과 구글, 페이스북 같은 기업은 드론을 다른 방향으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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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아마존에서는 프라임에어라는 서비스로서 대형 드론을 하나 띄워서 그 안에 물류창고를 만들고 소형 드론들을 이용하여 물류를 운송하는 방안을 구상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소형 드론을 통해서 택배운송을 하는 것은 지금도 일부 미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상용화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늘 창조적으로 나아가는 구글은 페이스북과 장기체공 드론을 만드는 회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다투어 승리하였다. 그렇게 인수한 회사가 타이탄 에어로스페이스라는 회사이다. 왜 구글이 많은 돈을 들여서 이 회사를 인수하였는가는 미래 산업에 있어서 큰 한 수를 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구글은 룬 프로젝트라 하여 열기구를 올려서 인터넷이 안되는 지역에 인터넷을 사용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구상하였었다. 그렇지만 그 일이 한계가 어느 정도 있었다고 본다. 그렇기에 장기체공 드론 기술을 통하여 하늘 위의 통신망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룬 프로젝트의 완성을 위해서다. 대체 구글은 룬 프로젝트를 왜 완성하려고 하는 것일까? 룬 프로젝트를 통해서 이뤄지는 인터넷망은 사용조차도 무료라고 한다. 구글은 이 무료활동을 통해서 기업의 이미지를 올리고 다른 선전과 같은 활동에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기술을 구글과 페이스북 중 어느 쪽에서 상용화를 먼저 시키느냐에 따라 크나큰 판도가 결정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본다. 

 

 

 최근에 벤츠에서 F015라는 무인차를 만들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내부는 편안하고도 조그마한 커피숍에서 얘기하는 듯한 모양의 인테리어를 꾸며났다. 너무나도 편해보이는 인테리어다. 더군다나 저기에서 얘기를 하며 쉬고 있으면 자기가 가고자 설정한 곳으로 차가 이동하여 준다. 아직은 최고속도가 느린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만들어 냈기에 더욱 빠른 발전을 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는 더 좋은 것들이 나오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할 수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벤츠에서 만든 F015 전에도 무인자동차는 존재했었다. 테슬라 모터스에서 만든 차도 있으며 구글에서 만든 구글카가 있다. 구글카는 이미 구글 직원 12명이 타고 출퇴근을 하고 있었을 정도였다. 이전에 한 번 구글카가 사고가 나서 무인자동차에 대한 신뢰를 잃은 적이 있지만 그것은 무인자동차의 문제가 아닌 어느 위치까지는 수동으로 이동해줘야하는데 사람의 수동적인 운전에서 사고가 난 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선 빠르고 안전하며 편리한 무인자동차가 더 나올 것이다.

 

 

 


 

 

 로봇이라고 생각했을 때 무서움도 어느 정도 있다. 터미네이터와 같은 현상이 이뤄나면 어떻게 할까라는 걱정이 많이 드는 것이다. 반면에 아톰과 같은 로봇도 있을 것이다. 그것이 휴머노이드의 대표적 예다. 로봇은 사람보다 더 강하거나 빠를 수 있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로봇은 인간과 같은 정서를 가지고 있는 로봇이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해주면서도 인간과 같은 정서를 가지고 인간을 편리하게 해주는 로봇이 휴머노이드인 것이다. 휴머노이드도 빠르게 발전해나가고 있다. 더욱이 휴머노이드의 정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일본이었는데 이 정상을 우리나라가 현재는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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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은 가면 갈수록 사람을 편리하게 한다. 그렇지만 그 기술이 두려운 점도 많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인류는 변해갈 것이며 나날이 진화해 갈 것이다. 그 시대상에 올바른 인성은 더욱더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올바른 인성과 지성을 가지고 미래사회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현대 우리들이 이뤄나가야 하는 미래상이자 의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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