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우리 여가활동에는 여러 가지 활동들이 있다. 그중에 영화라는 여가는 대중들이 모두 좋아하는 활동이다. 영화는 사람들 특성에 맞추어 감동, 슬픔, 기쁨, 스릴, 공포, 액션...등 여러 가지 장르가 있다. 이 장르에 맞추어 영화들이 있는데 영화를 상영 전 제일 중요한 활동이 있다. 영화 포스터를 살펴보는 일이다. 나도 영화를 좋아하고 포스터를 모으지만, 한번은 이 영화 포스터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궁금증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고 이 포스터 한 개에 담겨 져있는 디자이너들의 노력에 대하여 알려주는 책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는 박시영 디자이너이다. 그의 포스터를 보면 영화를 아직 보지 않아도 그 내용과 줄거리가 다 보이는 거 같았다. 그런데 박시영 디자이너도 이 책을 쓰신 저자인 이관용 디자이너의 포스터를 보고 배웠다는 것이다. 책을 일어보니 여러 개의 문구가 눈에 띄는 것이다. 한 문구는 첫인상을 놓치지 말라 이다. 그 문구를 봤을 대 내 마음속에 확 와 닿았다. 처음 보는 사람을 봐도 처음 가는 장소를 가도 첫인상을 놓치면 안 된다. 디자인을 하려면 태초의 근본적인 것에서 찾는 것을 깨 닮았다. 그리고 디자이너는 가장 먼저 종이 위에 연필로 드로잉을 시작해야 한다. 이 말은 나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하는 사람 모두에게 포함이 되는 말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모든 디자인들은 다 포함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도 디자이너들의 노력이 한땀 한땀 들어있으니까 우리 모두 영화를 보기 전에 포스터를 잘 살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